평소에 들쑥 날쑥한 케틀 온도 때문에 좋아하는 원두의 맛과 향을 잘 살리지 못한 경험이 있었기때문에 바리아 아우라는 늘 위시리스트에 있었습니다. 이번에 바리아 코리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공홈에서 주문했고, 제 실수로 화이트를 블랙으로 구매했으나 반품 재배송 과정도 순조로왔고, 집에 오자마자 사용해보니 너무 사용하기 편하고 역시 바리아 아우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0.8l 용량도 딱 혼자 홈카페에서 브루잉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. 잘쓰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